2008년 12월 02일
미얄의 추천 5권을 읽었다.
미리니름 엄청 많이 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얄 5권을 읽었다.!!!!!!!!!!
읽고나서 보니까 처음부터 끝가지 전투전투전투전투인듯 그래서 확실히 전의 네권과는 흐름이라던가 느낌이 다른 양상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이능배틀물이 되려나라고도 생각해봤지만 다읽고나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을듯( 아니지. 지금 추천사랑 정부쪽에서 꼴받은거 보면 꼭 그러지 않을수도)
드디어 추천사의 베일이 조금씩 벗겨지는듯 하다. 책 표지의 일러스트에 있던 멋진 누님은 미얄의 누님화가 아니더구나(슬프다.ㅡㅜ 초기대중이었는데) 누님의 정체는 바로 사장님!!!!!!!!!!!!!!!!!!!!!!!!!!! 근데 이 사장이란 넘 성격이 영 ..ㅋㅋㅋㅋㅋㅋㅋ 사원들 고생좀 하는듯
역시 추천사 생각하던데로 4권의 떡밥요소들을 물고 있다. 독서실이라던지. 일단 일러에서 미얄삘나는데 사장이라던지, 아 사장이라는 직책 자체가(잠깐만 4권에서 사장이 야한소리 해대던 녀석이던가.. 어떻게 죽었더라.. .재독해야할듯) 모두 떡밥이다. 음 일단 5권 자체로 봐서는 별 연관이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흐름의 전체적 내용은 대충 초반부터 파악을 완료했다. 침몰저텍에 묘리랑 베르쥬 예기 나올때부터 대충 아 1,2,3, 권 돌아가면서 내용전개하것거니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구나. 음 도깨비 정체도 대충 생각한데로 흘러갔다.
도깨비굴에서 사상좌 두번째 등장. 지오라고 했나. 예는 휘두르기에 특화된 녀석이라네.. 아 사상좌 예기 나와서 말인데 예들의 기묘한 능력의 정체도 드디어 나온다. 다른 사람들이 사상좌만 붕 뜬다고 우려했었는데 밝혀지고나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네.
말뚝이는 미얄세계에서는 최강자인가... 몇대 일이지 4:1??????? ㅡㅡ; 상처도 안나고 끊어버린 손가락 다시 붙이고 그냥 관광시켜버리네. 아 사장이 있었지 걔 막 통과하는 능력도 궁금하네.
솔직히 도깨비가 민오란건 대충 짐작해서 때려잡고 있었고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소무와의 공동전선은 생각하지 못했군. 음 소무 밑에서 수련하고 있었다는걸 왜 생각하고 있지 못했을까
그리고
끝에
역시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ㅡㅜ
아 생각하면 안구에 습기만.ㅡㅜ
지못미 민오야
지못미 미얄마님
으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헣ㅠㅠ
민오야 역시 너는 민오였다!!!!!!!!!!!!!!!!!!!!!!!!!!!!!!!!!!!!!!!!!!!!!!!!!!!!!!!!!!!!!!!!!!!!!
너는 진정한 노예자 진정한 남자다!!!!!!!!!!!!!!!!!!!!!!!!
---------------------------------------
ps 1 : 그래도 초록누님의 입술을 뺏는건 용서못함
ps 2 : 권수가 진행되면서 이야기 끼워넣기가 어색해진다던가 한국적 요소를 잃어버린다던가 하는 우려를 담을 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그런거 신경 전혀 안쓰고 본건 나밖에 없는건가.
# by | 2008/12/02 22:28 | NT/시드노벨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제 좀더 스케일이 커질 것 같은 2부가 기대됩니다! 그때의 미얄의 모습이 기대되기도....과연 여태까지의 마님모드로 독설을 퍼부을지, 아니면 성격이 달라진다든지, 이를테면 4권의 '회장'같은....(ㅎㄷㄷ....상상이 안돼....-_-::)
ps. 에이~!! 그래도 가면을 쓰고 하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불행해질 그의 삶을 봐서라도 좀 자비를....ㅋㅋ
ps. 근데 왠지 나중에 초록누님이 5권 마지막의 진실을 알고, 학교를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미얄을 보고서는 확 돌아서 얀데레(!)가 되어 미얄(아마도 +민오)을 죽이려 혈안이 되지 않을까라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어이! 그럴 리 없잖아!)....진행되는 걸 보니 왠지 불안해서리....
저는 기억은 잃은 미얄이 청순가련한 소녀가 되어서 학교생활하는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ㅎㅎㅎㅎ
닉네임이야 기간한정으로 바꿨으니 상관없겠지만.
민오는 정말 막바지에 들어서 확 변한 모습이라서 꽤 놀랐네요.
다만 추천사 사장은 뭔가 심히 예측되는 인물이 있긴한데
저자 오트슨님이 어떤 전개를 가져올지 기대가기도 하구요.
ps. 추천사의 비밀은 또 무엇일지도 기대되구요. (특히 사장<- 일러스트의 사장의 모습. 오트슨님이 노린 게 아닐지?)